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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st Tinker: City of Col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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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긍정적· 998 (긍정 79%)· Metacritic 72
액션어드벤처인디
게임 설명
The Last Tinker is a joyous action adventure and definitely no platformer, as there is no jump button. Koru, a boy from the slums of Colortown, must rise and stand against the Bleakness, a dark force intent on wiping out joy. Koru must use color and emotion to restore life to Color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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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설명

The Last Tinker is a joyous action adventure and definitely no platformer, as there is no jump button. Koru, a boy from the slums of Colortown, must rise and stand against the Bleakness, a dark force intent on wiping out joy. Koru must use color and emotion to restore life to Colortown!

트레일러

스크린샷

게임 정보

제목
The Last Tinker: City of Colors
출시일
2014년 5월 12일
개발사
Mimimi Games
배급사
Daedalic Entertainment
지원 플랫폼
Windows · macOS · Linux
장르
액션어드벤처인디
기능
싱글 플레이어Steam 도전 과제컨트롤러 완벽 지원Steam 트레이딩 카드캡션 이용 가능Steam Cloud가족 공유
지원 언어
영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스페인어 - 스페인
*음성이 지원되는 언어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사양
최소:
  • 운영 체제 *: Windows Vista / 7
  • 프로세서: Intel Dual-Core 2.6 GHz / AMD Dual-Core Athlon 3.0 GHz
  • 메모리: 2 GB RAM
  • 그래픽: SM 3.0 with 512MB VRAM; NVIDIA GeForce 8500 GT / AMD Radeon HD 4650 or greater
  • DirectX: 버전 9.0c
  • 저장 공간: 2 GB 사용 가능 공간
  • 사운드카드: DirectX Compatible
  • 추가 사항: Keyboard and mouse with mouse-wheel.
권장 사양
권장:
  • 운영 체제 *: Windows 7 or higher
  • 프로세서: Quad-Core Processor
  • 메모리: 4 GB RAM
  • 그래픽: SM 3.0 with 1GB VRAM; NVIDIA GeForce GTX 280 / AMD Radeon HD 4830 or greater
  • DirectX: 버전 9.0c
  • 저장 공간: 2 GB 사용 가능 공간
  • 사운드카드: DirectX Compatible
  • 추가 사항: ONLY XBOX 360 CONTROLLER SUPPORTED

가격 추이

역대 최저가: ₩1,198 (2021-11-01)

Steam 리뷰

대체로 긍정적· 전체 998 (긍정 79%)
👍 추천4년 전

컬러타운의 색을 되찾기 위한 코루의 여정 [b]《최후의 땜장이™: 색의 도시》[/b]다. 그래픽이 상당히 정감가는데, 거의 2000년대 중후반 인지도 떨어지는 CD 게임에서 흔히 보던 비주얼이다. 장르는 플랫폼 어드벤처이며, 난이도는 누워서 떡 먹기가 무색할 정도로 쉬운 편이다. 게임의 분량을 100%로 놓고 봤을 때, 퍼즐이 10%, 전투가 30%, 그외 나머지는 '길 이동' 이라고 보면 된다. 한 마디로, 죽어라 길찾는 게임이란 소리다. + 적절한 플레이 타임(파밍 안 하고 스토리만 쭉 밀면 3-4시간 정도) + Kids 난이도가 있어서 게임이 매우 쉬움 + 아무리 죽어도 부담이 없다 + 하품이 나올 정도로 쉬운 전투 + 특정 색깔을 이용해 안 그래도 쉬운 전투를 더욱 쉽게 이끌어갈 수 있음

👍 추천6년 전

[h1] 평화롭던 컬러타운에 위기가 닥쳐오는데.. [/h1] 마지막 팅커는 주인공이 원숭이 사람이고 이 주인공이 컬러타운에 닥친 위기를 해결한다!는 굉장히 심플한 줄거리를 가지고 있죠. [spoiler] 일정 부분은 주인공의 책임이기도..;; [/spoiler] 캐릭터는 왠지 제천대성을 모티브로 딴 거 같기도 하네요. 크리스탈을 모아 스킬을 배우고 스킬 레벨 업을 하기도 하며, 전투도 있고 (RPG 요소), 퍼즐도 있는 등 여러가지가 다 있습니다. 다양한 색깔 (스킬)을 이용한 기믹이 있고 - 나쁜 의미의 색깔 놀이가 아닌.. 컨셉 자체는 독특하고 잘 잡은 것 같은데, 약간 뭐랄까 동화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저연령대를 노린 게임인것 같기도 하구요. 전투는 굉장히 단순한 편인데 나중에 가면

👍 추천8년 전

괜찮아 보이는 게임 같아서 찜해뒀다가 이번에 90% 세일할 때 샀는데 단 이틀만에 새벽밤 새면서 깨버린 마성의 게임. 발적화가 눈에 걸리기는 했지만 스토리는 물론 적절한 게임의 전체적인 난이도, 간편한 조작법 그리고 무엇보다도 PS3 시절을 보는 듯한 그래픽 속에서도 감탄을 자아냈던 맵과 전체적인 게임 구성. 세일하지 않았을 때 샀어도 제값 했을 게임이었을 것 같다.

👎 비추천9년 전

그냥 저냥 할만한 어드벤처 게임. 인디치고는 그래픽도 나쁘지 않다. 어린애들 게임치고는 난이도도 있는 편. 가벼운 마음으로 플레이하기 좋다. 오촌 어린 애들한테 코코몽 로컬라이징한 이름이라 속이고 플레이 시켜도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다만 비추를 주는 이유는 이 게임을 시작한 이유로 윈도우에 설치도 안 한 미국 키보드 입력기로 바뀌는 현상이 일어나기 때문. 그 문제만 없다면 충분히 추천할만한 게임이다.

👍 추천10년 전

코코몽의 기묘한 모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