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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Golden Wake

Steam🌐 전 세계⚡ 즉시 확인
대체로 긍정적· 239 (긍정 76%)· Metacritic 68
어드벤처캐주얼인디
게임 설명
The rise and fall story of a real estate agent in 1920s Miami. Based on historical events. From Francisco González, creator of the Ben Jordan: Paranormal Investigator series, Shardlight, and Lamplight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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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설명

The Roaring Twenties: a bygone era of glitz, glamour, and promise. Nowhere is this more apparent than Coral Gables, Florida. The real estate market is booming and even an ordinary guy like Alfie Banks has a chance to strike it rich.

But with the mob on his back, the Great Depression on the horizon, and the Sunshine State’s idyllic waterfront only a hurricane away from total devastation, Alfie finds much more than he bargained for.

Based on actual events and featuring real life locations and historical figures, you must guide Alfie on his journey to reach the top of the real estate game as he deals with shady salesmen, cutthroat bootleggers, corrupt politicians, and much more, all while swept up in the events surrounding the inception of Coral Gables, The City Beautiful.

스크린샷

게임 정보

제목
A Golden Wake
출시일
2014년 10월 9일
개발사
Grundislav Games
배급사
Grundislav Games
지원 플랫폼
Windows · macOS · Linux
장르
어드벤처캐주얼인디
기능
싱글 플레이어Steam 도전 과제Steam 트레이딩 카드Steam Cloud코멘터리 제공가족 공유
지원 언어
영어*
*음성이 지원되는 언어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사양
최소:
  • 운영 체제: Windows ME or higher
  • 프로세서: Pentium or higher
  • 메모리: 64 MB RAM
  • 그래픽: 640x400, 32-bit colour: 700 Mhz system minimum
  • DirectX: 버전 5.2
  • 저장 공간: 350 MB 사용 가능 공간
  • 사운드카드: All DirectX-compatible sound cards
권장 사양
권장:
  • 운영 체제: Windows ME or higher
  • 프로세서: Pentium or higher
  • 그래픽: 640x400, 32-bit colour: 700 Mhz system minimum
  • DirectX: 버전 5.2
  • 저장 공간: 350 MB 사용 가능 공간
  • 사운드카드: All DirectX-compatible sound cards

가격 추이

역대 최저가: ₩3,007 (2026-06-02)현재가는 역대 최저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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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am 리뷰

대체로 긍정적· 전체 239 (긍정 76%)
👎 비추천3년 전

퍼즐은 없는 수준이고, 재밌는 소재를 못 살려서 재미없음 '1920년대는 이랬다~'라고 보여주는 지루한 2D 워킹 시뮬레이션 가장 큰 단점은 게임하는 기분이 전혀 안 듦 유튜브로 보세요

👍 추천3년 전

1920년대 마이애미의 부동산 개발 열풍에 혈혈단신으로 뛰어들어, 금주법과 대공황과 자연 재해의 격랑을 헤쳐간 어느 야심찬 세일즈맨 청년의 일대기. 실제 있었던 역사를 바탕으로 하며 실존했던 인물이 일부 등장한다. 개인적으로는 대체로 평이한 느낌을 받았다. 느와르 첨가 팩션인지라 스토리가 톡 쏘기보다는 삼삼했다는 인상이 들었다(딱 하나 빵터지는 대목이 있긴 했지만). 퍼즐도 대부분 무난하긴 했는데 몇 군데 어려웠던 곳이 있었다. 더빙 퀄은 확실히 오락가락 하는듯. 초기 재즈 브금들은 인상에 남지는 않았어도 게임에 녹아들었으며, 파란 하늘이 있는 화사한 배경이 마음에 들었다.

👍 추천8년 전

와젯 아이즈 게임에서 가장 안 좋은 소리를 듣기로 유명한 Golden wake입니다.(...) 일단 녹음. 일부 캐릭터의 목소리는 녹음상태가 안 좋은게 느껴집니다. 코멘터리를 들으면서 봐야겠는데 느낌상으론 다른 지역의 스튜디오나 집에서 녹음한게 아닌가 싶은 목소리가 있었어요. 하지만 제가 뭐 소리를 분석하는 것도 아니고 약간 거슬린 정도였어요,. 퍼즐은 좋게 말해주기 어렵습니다. 너무 쉬워요. 그냥 마우스를 빙빙 돌리면서 찾으면 대충 보이고... 아니 사실 퍼즐이라고 부르기 뭐합니다. 퍼즐이라기보단 그냥 맞는걸 가져다 대는거죠. 하지만 설득을 하는 퍼즐이 있긴 합니다. 근데 그 설득을 하는데 좀 미묘한 설득입니다. 선택지를 3개로만 만들었으니 애매하던가 지나치게 쉽던가이겠지만 이럴거면 차라리 공격적,

👍 추천11년 전

"역사의 그늘엔 한 젊은이의 열정과 역경 그리고 희생있었다." 대략적인 스토리를 언급하면 [spoiler]주인공 알피 뱅크스는 뉴욕의 작은 회사에서 일을하다 동료들의 모함으로 해고되고 우연히 본 신문 기사를 통해 마이애미로 오게 된다. 거기서 코랄 게이블이란 회사에서 부동산업을 통해(돌아가신 아버지와 떠나버렸던 형을 비롯해) 주위 사람들에게 인정받기 원했고 성과를 내면서 그의 야망은 점점 커져나갔다. 하지만 그의 욕심이 과했던 것일까? 보스로 부터 기대했던 마이애미 시장 자리는 다른 사람에게 돌아가고 그는 자신이 지금껏 해왔던 수많은 성과들을 무시한 보스에게 실망해 마피아가 되어 버렸고 결국 더러운 일들을 하면서 후회도 했지만 돌이킬 수 없는 행로에서 그렇게 그의 노후는 그렇게 끝이 나는가 싶었지만,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