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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onicles of Teddy

Steam🌐 전 세계⚡ 즉시 확인
복합적· 266 (긍정 70%)
액션어드벤처인디RPG
게임 설명
Chronicles of Teddy : Harmony of Exidus 는 픽셀 아트형식의 복고풍 터치가 가미된 2D 액션/어드벤처 게임입니다. 타란을 도와 함께 싸우고, 방향감각과 청각을 이용해 미션을 수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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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2015년 4월 2일WINDOWS · MAC

상세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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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onicles of Teddy : Harmony of Exidus 는 픽셀 아트형식의 복고풍 터치가 가미된 2D 액션/어드벤처 게임입니다. 타란을 도와 함께 싸우고, 방향감각과 청각을 이용해 미션을 수행하세요.

중요 포인트

  • 플레이 타임이 매우 깁니다. 20시간이 넘는 메인퀘스트와 약 12시간의 사이드 퀘스트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 8-16바이트 세대를 떠오르게 하는 아름다운 픽셀아트 터치와 최신 이펙트의 조화.
  • Musicom(뮤지컴)을 이용한 독특한 음향효과.
  • 모든 게이머가 사랑하는 어려운 난이도의 도전.
  • 요즘엔 희귀한 액션/어드벤처 게임입니다.

스크린샷

게임 정보

제목
Chronicles of Teddy
출시일
2015년 4월 2일
개발사
Storybird
배급사
LookAtMyGame, Plug In Digital, Dear Villagers
플랫폼
WINDOWS · MAC
장르
액션어드벤처인디RPG
기능
싱글 플레이어Steam 도전 과제컨트롤러 완벽 지원Steam 트레이딩 카드통계가족 공유
지원 언어
영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독일어, 스페인어 - 스페인, 덴마크어, 핀란드어, 일본어, 한국어, 노르웨이어, 폴란드어, 포르투갈어 - 포르투갈, 포르투갈어 - 브라질, 러시아어, 중국어 간체, 스웨덴어, 튀르키예어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사양
최소:
  • 운영 체제 *: Windows 7+
  • 프로세서: 1.8 GHz Intel Core 2 Duo or better
  • 메모리: 1 GB RAM
  • 그래픽: OpenGL 2.1 compatible GPU
  • 저장 공간: 300 MB 사용 가능 공간

트레일러

가격 추이

역대 최저가: ₩1,798 (2024-12-05)
DB 추적 최저가 $1.49

Steam 리뷰

복합적· 전체 266 (긍정 70%)
👍 추천1년 전

U ..U b

👍 추천1년 전

전형적인 환타지 플랫포머 액션 게임. 나름 할 만하지만, 플랫포머는 원래 난이도가 조금만 올라가도 어렵다. 퍼즐요소는 인과 관계가 있다기 보다는 그냥 맵을 샅샅히 뒤져야 한다. 덕분에 플탐이 꽤 길다. 플랫포머가 익숙하지 않다면, 비추천하고, 플랫포머 괴수면 해볼만할 듯. 하지만 재미는?? 글세?

👎 비추천5년 전

곰돌이를 찾아서 2였던 곰돌이 연대기입니다. 이 게임을 통해 개발사의 싹수를 알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건 절대 추천 못하겠습니다. 플래포머 게임 이면서. 조작감이 최악인데, 1. 점프 판정이 너무나 빡빡하게 정확하게 해야 된다. 2. 초반 상당시간 구간을 대쉬 점프로만 진행 해야 하는 구간이 90%이상이다. 단순 점프로 처리 해도 될 부분을 죄다 대쉬 점프로 해놨으니 정신이 나간거 같은데 다음 3번 항목과 겹쳐 최악이 되고 만다. 3. 지도 배치도 효율성이 최악이다. 대쉬 점프로 올라 가야 하는 구간이 한 6칸 이상 있다고 생각해보자 혈압이 오를텐데 문제는 그런 구간을 아이템 및 열쇠를 얻기 위해서 왔다 갔다 해놓게 만들었다. 제작자가 정신이 있는 건가 없는 건가 4. 모든 스팀 플레이어가

👎 비추천6년 전

원래 이 게임의 제목은 [테디를 찾아서 2] 였다. 테디를 찾아서 1은 동화같은 (그러나 데드씬이 아주 농후했던) 게임이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2라면서 나온게 이 게임이다. 당시 좀 유아틱한 제목에 대한 불평이 많아서였는지, 아니면 제작사가 생각하기에도 너무 색이 달라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의 제목으로 변경되었다. 게임 플레이는 전형적인 메트로베니아 스타일의 액션/플랫포머 게임이다. 게임의 아트는 훌륭하지만, deep한...좀 뭐라고 해야하나...게임에 막 크악 하고 빠져들만한 그런게 없다. 특히 초반에 이리저리 옮겨 다니면서 어디로 가야하오 식 플레이를 좀 하다보면 열받는다. 적어도 초반에는 좀 직선적인 플레이를 하게 해주는 것이 더 낫지 않았을까? 못난 게임은 아니고, 개인적으로는 (첫 플레이는

👎 비추천6년 전

게임은 상당히 맘에 들었습니다 적당하게 흥미로운 퍼즐 + 적당한 난이도 배경은 그냥 저냥 평범했지만 사운드가 꽤 맘에 들었구요 근대 치명적인게 저장이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