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abledom
Steam 리뷰
최고 하드 모드인 cruel difficulty에서 impossible kingdom 마일스톤 달성 했습니다. 노말 모드로 했을땐 자원에 허덕이지 않았었는데 확실히 초하드모드로 하니까 좀 빡셌네요... 도시 시뮬겜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안좋아할 이유가 없는 게임입니다. 되게 그래픽이 아기자기하고 게임 시스템도 상당히 잘 만든 게임입니다. 맵 상에 있는 여러가지 판타지적인 캐릭터나 건물들을 찾아가 버프를 선택할수 있는데 이것도 재밌는 요소중 하나입니다. 게임 도중에 랜덤하게 찾아오는 이벤트도 재밌었습니다. ----------------------------------------------------------------------------------- 초하드모드인 cruel difficul
시간가는줄 모름 ㅊㅊ
4시간 플레이하고 나면 인구수나 거주지역을 늘리는 거 외에는 더 이상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상위 티어는 전부 잠겨 있으며, 얼리 액세스라 하여도 적어도 10시간 정도의 플탐 혹은 그의 버금가는 만족감을 주지 못하였습니다. (강/바다와 상호작용 되는 건물이 없으니 바다 근접 땅은 피하세요) 적어도 지금은 고이 묵혀 두어야 할 게임임을 알리고 싶습니다. 비슷한 가격, 요소, 더 높은 완성도의 게임이 난무하는 이 시점에, '페이블 돔'만의 색을 칠할수 있을지 의심이 갑니다. 똑같은 자원관리, 경영, (아직 나오지는 않았지만) 병영관리 등등 건드릴 게 많은 게임이고, 그냥 그래픽 예쁜 바니쉬나 킹덤 같다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현 8시간 플탐을 기록하고 있지만 4시간 이후로는 정말 게임에 변화가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