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Did Not Buy This Ticket

출시 2023년 4월 13일WINDOWS · MAC · LINUX
$3.19$7.99-60%
₩3,560₩8,900(Steam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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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설명


칸델라리아는 장례식을 돌아다니며 만난 적 없는 이들을 위해 눈물을 흘리고 불면증을 시달리며 긴 밤길을 떠납니다.

그녀는 우연히 기이한 아이겐그라우 노선 승차권을 얻게 된 이후로, 과거의 트라우마를 마주하여 삶의 새로운 방향을 정하게 됩니다.

여행 요소


  • TELEFORUM, Dodgeball Academia, No Place for Bravery 그리고 Galaxy of Pen & Paper의 수상 경력 저자인 Tiago Rech가 제공하는 짧고, 몽환적인 이야기에 탑승하세요.
  • 당신의 목적지는 어디인가요? 선택에 따라 제공되는 5개 이상의 결말을 찾아보세요.
  • 독특하고 어두운 아트 스타일을 4K 해상도로 감상하세요.
  • 초현실적인 여행을 경험하며 기괴한 승객들과 만나보세요.
  • 장례식에 참가하여 고인을 위해 눈물을 흘리세요.
  • 트라우마 속에서 자신을 발견하거나... 영원히 도망치세요.

트레일러

스크린샷

장르
어드벤처인디
기능
싱글 플레이어Steam 도전 과제컨트롤러 완벽 지원가족 공유

리뷰

매우 긍정적· 전체 328 (긍정 86%)
👎 비추천1년 전

아트가 과분함

👍 추천2년 전

분위기있음

👎 비추천2년 전

주인공 상황의 설정과 그에 맞는 미스테리하고 히스테릭한 분위기 표현이 인상적입니다. 비주얼 디자인은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지만 아트 이외에 게임의 핵심이라고 기대한 서사나 문장의 임팩트는 전혀 없어서 실망스러웠습니다. 이야기는 공허하고 지루하며 반복적입니다. 버스를 한 두 번 타면 어떤 대답이 진엔딩으로 이끌어 줄지 뻔해지고, 한 번의 엔딩만으로도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하는지 쉽게 예측할 수 있습니다. 그 한 번의 엔딩만으로는 이야기의 완결성이 부족해서 그리 만족스럽지 않지만요. 내용에 대한 궁금증이 더 이상 남지 않았음에도 보지 읺은 일러스트를 수집하고 싶어서 재시도를 했지만, 세 번째 루프를 진행하다 그만 뒀습니다. 선택 지점까지 빠르게 넘기는 기능도 없고, 어떤 대답을 해도 같은 대답이 나

👍 추천2년 전

독특하고 매혹적인 아트 스타일이 굉장히 마음에 들어요 주인공의 탄식하는 듯한 독백은 다소 은유적이고 복잡해 보이지만 스토리 진행의 몰입감을 더해줍니다

👍 추천2년 전

그래픽? 일러스트?의 분위기가 매우 취향이라 세일하는 김에 사봤습니다. 역시 플레이 하는 내내 일러스트 보는 맛이 있더군요 그리고 웃긴 얘기지만 주인공이 풀어내는 가족관계에서 약간의 동질감이 느껴져 기묘한 기분도 들었습니다. 게임 분위기는 어두워보이지만 깜놀 요소는 딱히 없습니다. 음.. 역겹게 생긴 남자도 얼굴을 공개하나!? 싶을때 다시 쏙 들어가서 볼 일도 없습니다(반대편 얼굴이 나오는 엔딩이 있긴 한데 거기서만 나옴) 도전과제 100퍼 찍으려면 스킵과 세이브/로드 기능을 절찬리 사용하세요 공략 안 보고 하려니까 진짜 힘들었습니다

가격 히스토리

역대 최저가: ₩4,820 (2024-10-28)현재가는 역대 최저가입니다 ⭐

시스템 사양

최소 사양
최소:
  • 64비트 프로세서와 운영 체제가 필요합니다
  • 운영 체제: Windows 10
  • 프로세서: Multi-core 1.6GHz or faster 64-bit CPU
  • 메모리: 4 GB RAM
  • 그래픽: DirectX® 11 compatible
  • 저장 공간: 5 GB 사용 가능 공간
권장 사양
권장:
  • 64비트 프로세서와 운영 체제가 필요합니다
지원 언어
영어, 포르투갈어 - 브라질, 중국어 간체, 중국어 번체, 이탈리아어, 한국어, 헝가리어, 러시아어
개발사
Tiago Rech, Time Galleon
배급사
Time Gall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