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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사건은 끝내야 하니까

No Case Should Remain Unsolved
Steam🌐 전 세계⚡ 즉시 확인
압도적으로 긍정적· 9,705 (긍정 96%)
어드벤처인디
게임 설명
전경 경감 퇴직 후 12년. 어느 날 찾아온 젊은 경찰관. 그녀는 전경이 해결하지 못한 '서원이 실종사건'을 끝낼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요청한다. 전경은 흩어진 기억 조각들을 떠올리고 재구성하지만, 드러나는 진실은 서원이 주변의 모두가 거짓말쟁이라는 것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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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설명

"이 사건이요, 처음 접했을 때 많이 놀랐던 기억이 나요. 모두가 저마다의 이유로 거짓말을 하고 있었거든요."

#미제사건은_끝내야_하니까는 기억의 퍼즐 조각을 찾고 재조합해서 미제사건을 해결하는 추리게임입니다.
퇴직 경찰인 전경을 도와, '서원이 실종사건'에 대한 진술과 단서를 확보하고 사건의 실체를 확인하세요.

#미제사건은_끝내야_하니까

2012년 2월 5일, 놀이터에서 놀던 서원이가 실종되었다는 신고가 접수된다.

경찰은 탐문과 수색을 거듭하지만 사건을 해결하지 못하고, 결국 서원이는 미제사건 서류철 속에 잠든다.
전경 경감 퇴직 후 12년. 어느 날 찾아온 젊은 경찰관.
그녀는 전경이 해결하지 못한 '서원이 실종사건'을 끝낼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요청한다.
전경은 흩어진 기억 조각들을 떠올리고 재구성하지만,
드러나는 진실은 서원이 주변의 모두가 거짓말쟁이라는 것뿐이다.

주요 특징

  • 뉴런을 연결하고 직소 퍼즐을 맞추며 사건을 해결하는 새로운 형식의 추리를 경험하세요.
  • 비밀번호와 열쇠, 54개의 대화를 모두 찾고 2개의 진실을 확인하세요.
  • 2~3시간의 플레이 시간을 지나면, 전경이 서원이의 실종을 유일한 미제사건으로 남긴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 리갈던전, 더웨이크의 사운드트랙을 담당했던 이성이님이 작곡한 새로운 음악들을 감상하세요.

트레일러

스크린샷

게임 정보

제목
미제사건은 끝내야 하니까(No Case Should Remain Unsolved)
출시일
2024년 1월 17일
개발사
Somi
배급사
Somi
지원 플랫폼
Windows · macOS
장르
어드벤처인디
기능
싱글 플레이어Steam 도전 과제Steam Cloud가족 공유
지원 언어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간체, 러시아어, 중국어 번체, 포르투갈어 - 브라질, 프랑스어, 인도네시아어, 독일어, 스페인어 - 스페인, 이탈리아어, 베트남어

시스템 요구 사항

최소 사양
최소:
  • 64비트 프로세서와 운영 체제가 필요합니다
  • 운영 체제 *: Windows 7 64-bit
  • 프로세서: Requires a 64-bit processor and operating system
  • 저장 공간: 120 MB 사용 가능 공간
권장 사양
권장:
  • 64비트 프로세서와 운영 체제가 필요합니다
  • 저장 공간: 120 MB 사용 가능 공간

가격 추이

역대 최저가: ₩7,389 (2026-06-02)현재가는 역대 최저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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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am 리뷰

압도적으로 긍정적· 전체 9,705 (긍정 96%)
👍 추천4일 전

2시간 분량의 소설을 읽는 듯한 개임. 처음부터 이해가 안되는 내용이 쏟아져서 무슨 소리지 싶지만 독특한 진행 방식 덕분에 불쾌함 보단 다 맞춰질 때의 기대감이 들게 된다. 중간부터 진실을 하나하나 알게 돼서 마지막 반전 한방!을 기대하는 분들에게는 아쉬울 수 있으나 전체적으로 짜임새있는 스토리 덕에 아쉽다는 느낌은 들지 않는다. 국내 1인 개발자가 만든 게임이라 그런지 원문으로 볼 수 있어 의미전달이 좋았으나 초반에 마치 책을 읽듯 어려운 단어들이 많이 있어 당황할 수 있다. 다만 스토리 진행엔 아무런 상관 없으니 괜찮 게임 자체의 퀄리티는 좋으나 플탐이 두시간 정도로 짧으니 세일 할 때 4~5천원정도로 사는게 좋을 듯!

👍 추천5일 전

언제부터 서원이를 찾고 있던걸까요? 그녀에게도 전경에게도 저에게도 이 실마리를 풀어가면서 언제부터 서원이를 찾고 있었을까요 잘 플레이했습니다 작가 지망생으로서 뜻깊은 작품이었어요 퍼즐이 무언가 조금씩 이상했던 부분이 어쩌면 조금 자세히 서술하지 않아도 될, 무시해도 될 부분이라 생각했던 지점들이 독작들에게 반전의 카타르시스를 통한 서술석 도파민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잘 알게해준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뛰어나고 깊은 스토리를 가진 작품 잘 만들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언젠가는 저도 이런 작가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며 후배로서 존경의 말씀 올리며 이 짦은 감상평 마치겠습니다 이 감상평을 다 읽어주신 모든분들께 그리고 이 좋은 작품으로 저에게 가르침을 주신 제작주분들께 다

👍 추천5일 전

글을 읽고 맥락을 파악하고 자신의 스토리를 이어나가는 것에 재미를 느끼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결국에는 2개의 엔딩으로 귀결되지만 1개만 봐도 충분하다. 글이 너무 많다고 꺼려하지 않아도 된다. 한 문장씩 내용을 이어가면서 내용이 늘어나는 시스템이라서 금방 할 수 있다.

👍 추천7일 전

한줄요약: 서술 트릭 푸는 재미가 있다. 스토리는 그냥저냥. 플레이타임은 1-2시간이면 진엔딩까지 볼 수 있다. 1. 서술 트릭이 재미있다. 천천히 퍼즐을 맞춰가며 이름과 가족으로 넣은 속임수를 풀어 나가는 재미가 있다. 2. 범인이 불쌍해 보이지만 결국 피해자 아버지만 3일간 지옥을 느꼈을 뿐이다. 온정적인 시선으로 보면 범인이 불쌍해 보이겠지만, 결국 사건의 원인은 범인의 가족들이 범인을 대한 태도, 즉 "지옥으로 가는 길은 선의로 포장되어 있다"는 점에 있다. 3. 노멀엔딩-진엔딩에서 또 서술트릭을 넣어서 헷갈리게 만든 부분은 살짝 아쉽다. 진엔딩에서 좌측 인물의 스탠딩 일러스트를 나이 든 경찰로 바뀌는 식으로 했어도 괜찮지 않았을까. 4. 작가의 생각이 조금 뜬금없이 들어간 부분이 어색하다.

👍 추천8일 전

재밌어요